| mixtape - oc blue
 바다가 너무 가고 싶었다. 바다 느낌의 음악을 모아서 믹스테입을 하나 만들었다. 바다가 있는 곳에서 언젠가 살고 싶다. 여름이 다 지나가고 가을이 오고 있지만 그래도 바다에 가고 싶다!
01 Hoppípolla - Sigur Rós (아이슬란드 Iceland 출신 밴드) 02 Dub Dub - Zzzaam (한국 출신 밴드 "잠") 03 Empty Ring - Paul Weller (영국 Mod 서브컬쳐를 대표하는 가수) 04 Hawaii Satin - Quruli (일본 출신 밴드) 05 Waves - Nouvelle Vague (프랑스 출신 뉴웨이브 밴드) 06 The Suspension Bridge At Iguazú Falls - Tortoise (시카고 출신 매우 멋진 밴드) 07 Everyday - The Sea and Cake (역시 시카고 출신 밴드 Tortoise와는 사촌지간) 08 Instrumental - The Microphones (워싱턴 출신 원맨 밴드) 09 Stokkseyri - Riceboy Sleeps (Sigur Rós의 보컬이 만든 앰비언트 프로젝트 밴드) 10 Drive - Quruli (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사운드트랙을 담당한 밴드) 11 Middlenight - The Sea and Cake (이 밴드 음악이 너무 좋아서 한곡 짧게 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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